다시 위니펙으로 돌아왔네요
돌아와보니 위니펙 기온은 아직 봄...
조금 덥고 후덥지근한 한국에 비하면.

그래도 항시 고층건물로 빽빽한 한국만 보다보니
초록을 뒤집워 쓴것 같은 위니펙의 상큼함에
한동안 잊었던 온갖  시각이 되살아나는 느낌.

참 좋네요
지금의 위니펙 풍경들이

덕분에 좋은 여행 마치고 왔습니다
이제 열심히 일해야겠죠